보성군, 2025년 새해 첫 해는 율포에서 ‘일출 보기 좋은 바다’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인산인해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년 01월 01일(목) 17:27
보성군, 2025년 새해 첫 해는 율포에서 ‘일출 보기 좋은 바다’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해양수산부가 ‘일출 보기 좋은 바다’로 꼽은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수욕장이 2026년 새해 첫날을 맞아 해맞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곳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일출 보기 좋은 바다 6선’에 이름을 올리며 남해안 대표 해맞이 명소로서의 진가를 입증한 바 있다.
보성군, 2025년 새해 첫 해는 율포에서 ‘일출 보기 좋은 바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 일원이 해맞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 2만여명이 운집했다. 어둠을 뚫고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만의 인파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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