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화물자동차 안전운행 장비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후방감지카메라 등 안전운행장비 설치비의 50%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4,000만 원으로 자체 재원 2,000만 원과 자부담 2,000만 원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운송사업자중 주사무소가 도내에 위치한 업체다.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통안전 확보와 선진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거버넌스 운영을 보다 체계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 제주도는 기존의 사고다발지역 중심 관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읍면동 단위에서 교통사고 위험 지점을 사전 파악하고 선제 대응하는 방식으로 관리체계를 확대한다. 현장 점검과 개선안 도출 후에는 각 기관이 이행 결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모니터링해 개선 효과를 높이고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기존 시설 개선 중심의 거버넌스 운영을 넘어 도민 교통문화 향상에...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대한민국 최초로 생태법인 지정을 준비하는 제주남방큰돌고래 보호 활동을 이끌어갈 서포터즈가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제주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주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는 제주남방큰돌고래의 보호 가치를 알리고 대한민국 제1호 생태법인 지정을 지원하는 한편, 해양정화활동과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윤리적 생태관광 확산 등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을 도모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를 비롯해 제주...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영훈 도지사가 오는 13~14일 양 행정시를 방문해 도정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2025년 연두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연두방문은 ‘민생안정·경제활력·미래제주를 향한 힘찬 도약’을 주제로, 제주 발전을 위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단순 현안이나 시민 불편사항을 논의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제주의 비전과 핵심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제주도는 온라인으로 참여자를 모집하...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하는 도민과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 과정에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참여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기존 전문연구기관 용역에서 벗어나 노동 관련 유관기관․단체와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업 방식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2차 기본계획은 △제1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의 성과분석을 통한 정책과제 개편 △디지털 경제 전환과 기후위기에 따른 노동 대전환기에 대응하는 정책 △상생과 동행의 노동존중 문화 조성을 추진방향...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안전공사, 소방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내 전체 양돈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종합 정밀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양돈장은 제주시 185개소, 서귀포시 72개소 등 총 257개소로, 54만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최근 3년간 15건의 화재가 발생해 약 30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대부분이 전기 관련 사고로 조사됐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보온등과 전열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특히 노후화된 ...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제2기 J.S.P.D.도민 기자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J.S.P.D. 도민기자단’은 자치경찰단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해 치안 정책 개선에 기여하는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활동한 제1기 기자단은 개인 소셜미디어(SNS)와 언론 매체를 통해 ‘이원화 자치경찰제 정책토론회’ 등 주요 행사 관련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 기고문 등 총 205건의 홍보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수도 정책의 현실성과 합리성을 높이기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하수도 정책 제도개선 전담 조직(TF)’을 운영한다. 이번 전담 조직(TF)은 현행 하수도 정책의 제도와 규제가 현장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점검하고 개선안을 마련한다. 특히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담 조직(TF) 8명 중 5명을 민간 하수도분야 전문가로 구성해 현장의 목소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상하수도본부는 도민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되는 ...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73억 2,500만원을 투자해 도내 13개 어항의 건설 및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19개 지방어항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요청을 수렴하는 등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상반기에 신속 집행이 가능하도록 올해 5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발주를 추진한다. 어항의 기본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해 항내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정비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어항 건설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주...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발생한 외국인 홍역환자에 대한 1차 역학조사를 완료하고, 접촉자 74명 전원이 발열 등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접촉자들에게 예방접종 필요성을 안내하고, 발열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접촉자들은 접촉일로부터 21일간 증상 발생 여부를 수동감시하게 되며, 증상이 없다면 별도 격리 조치는 하지 않는다. 홍역은 제2급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좌재봉)는 10일 본부 대강당에서 도내 건설업계 및 관련 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상하수도본부 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에 소속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상하수도본부의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민생경제를 살리자! 골목상권을 이용하자!’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상하...
제주도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무안신협(이사장 전양태)은 다문화 사회에 발맞춰 외국인 고객 전담 창구인 글로벌 데스크를 추가 설치하고 2025년 2월 3일부터 영업을 개시하고 있다. 무안 본점 영업점에 외국인 전용(베트남특화) 창구 베트남 출신의 다문화가정 직원이 신설된 외국인 고객전담 창구에 배치되어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낮추어 은행업무와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등의 직간접적인 혜택을 제공할수 있도록 하고 있고 외국인 전용 적금과 대출 상품 또한 개발중으로 조만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안신협(이사장 전양태)은 고령화...
무안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기원 다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문승우 도의회 의장, 서거석 도교육감, 정강선 도체육회장,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체육계, 학계, 언론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민들은 전북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다짐대회는 도립국악원의 전통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도민들...
전북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행정심판위원회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심판 사건의 심리를 강화하고, 경제적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을 확대하는 등 도민의 권익구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복수주심제를 도입하고 국선대리인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최초로 청소년 관련 사건의 심리기준을 완화해 선량한 소상공인의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심판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권리를 침해당한 도민이 이를 구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생활권과 환경권을 위협하는 도민 생활 밀접사건*이 증가하면서, 신속하고 합리적인 심리가 요구되고 있다. * ①도민의 생활환경과 관련성이 큰 사건, ②도민 민원 등 첨예한 대립이 있는 사건, ③혐오기피시설 관련 사건 이에 도 행정심판위원회는 복수주심제를 도입해 기존 법률전문가뿐만 아니...
전북 김금덕 기자2025. 02.11[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어촌 여성농어업인의 문화·학습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의 자부담을 폐지하고, 카드 발급 방식을 개선한다. 기존에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1인당 15만 원 지원금 중 13만 원은 보조금으로 지원되고, 2만 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보조금(13만 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됐다. 또한, 카드 발급 방식도 대폭 개선됐다. 기존에는 매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후, 자부담 2만 원을 지참해 은행을 방문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본인 명의의 농협카드에 자동으로 포인트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한 차례만 농협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 인증을 받으면, 매년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자동 충전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
전북 김금덕 기자2025. 02.11전북특별자치도, 청정 전북바다 지키기 본격 시동 ‘전북901호’ 첫 출항
광양농협, 설 명절 맞아 조합원에게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신정훈 의원, 한국판 ‘ 리서치 트라이앵글 스테이트 ’ 구상 제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청암대학교, 2025학년도 경력마일리지 우수자 시상 및 워크숍 개최
주철현.조계원 의원, 전남·광주 행정통합 여수지역 대토론회 성료
해남군의회 민경매 의원, ‘한우산업 육성 및 땅끝한우 브랜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아이 키우기 괜찮은 도시인가, 그 질문에서 통합을 논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전국 최다 사용률 기록
전북특별자치도립여성중고등학교, 제26회 졸업식 개최
김태성 신안군수 출마예정자 “압해도 스마트그린 국가산단으로 신안 10만 자족 생태도시 실현 선언”
분홍빛 숲에 머무는 겨울 제주, “동백포레스트”
겨울에 떠나는 제주 숲 여행…원시의 숨결을 간직한 “산양큰엉곶”
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 광양시 약사회와 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2026 지방선거 대비 정책 건의 성명 발표
성현출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저서 《남구, 누가 필요합니까》출판기념회 개최
박종원 전라남도의원, 저서 '박종원의 담양사랑의 꿈' 공식 출간
순천소방서 연향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대상 겨울철 화재예방 봉사활동 전개
순천소방서 의용소방대, 화재 예방부터 돌봄까지‘안전한 겨울’ 지원활동 실시
중소벤처기업부,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출시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