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덕후가 되는법’ 웹툰 전시회로 특별한 감동을 전하다 |
이번 전시회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23년부터 진행된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을 위한 웹툰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20명의 청소년의 디지털 드로잉, 웹툰, 컷 만화 등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잘 드러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웹툰 제작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또 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연결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많은 관람객이 이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현수 관장은 “이번 전시는 장애 비장애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웹툰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
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또한, 탐라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 적 활동에 참여하며, 그들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