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 광양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
이번 기부는 광양상공회의소 우광일 회장과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이 2020-21년도 국제로타리 전남지구와 제주도지구에서 각각 총재를 역임한 인연에서 시작되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이들은 지역 간 상생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그 뜻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주양돈농협 임직원들도 적극 동참하였다.
이날 전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우광일 회장은 “이번 제주양돈농협과의 고향사랑 교차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새로운 상생협력의 장을 열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금 전달을 계기로 교차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상공회의소 우광일 회장은 지난 포항시와의 교차기부에 이어 제주시와의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6 (금)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