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병무청, 제11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 개최 |
사회복무대상(大賞) 시상식은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우수 복무기관,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을 발굴·포상하여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광주·전남지역 사회복무大賞 표창 대상자는 36명, 3개 기관으로 병무청장상 6명을 비롯해 광주지방보훈청장상, 광주광역시장상, 전라남도지사상, 광주교통공사 표창 등 사회복무요원 25명, 복무기관 담당직원 10명, 복무지도관 1명이다.
이외 우수 복무기관으로 순천 선혜학교, 유공기관으로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이 선정되었다.
노숙인의 사회복귀 재활 및 생활 지원으로 노숙인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 준 임태현 요원, 특수학교에서 시각장애 학생들을 돌보며 음악 수업 등 재능기부를 한 이정제 요원, 독거 어르신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줌으로써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에 기여한 정민세 요원 등이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무대상(大賞)에 선정되었다.
홍승미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은 “올해 사회복무대상을 수상한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 우리 사회 곳곳에서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적극 포상하고 격려해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7 (토)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