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 사회공헌활동은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가 주관하고 재단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 이북5도전북연합회가 협력하여 도내 새터민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 이번 김장 활동은 1세대당 10kg 상당의 김장김치를 새터민 50가구와 지역 저소득층 20가구에 지원함으로써, 수혜대상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재단은 이번 김장 활동에 8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상생에 대한 진심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었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번 김장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연대와 상호 돌봄의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계기다.”라며, “새터민과 저소득층 가정에 김장김치를 지원함으로써 그들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올해 정읍과 부안, 군산, 고창에서의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추석 쌀나눔, 연말 김장나눔 등 총 여섯 차례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고, 12월 연말까지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정책팀(063-230-7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7 (토)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