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 ‘양육 친화적인 사회 조성’ 위해 5분자유발언 나서 |
윤 의원은 “사회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 등장과 가족 구성원의 축소 등 가정 내에서의 양육환경이 변화되고 있다. 변화된 가족 형태의 따른 아이돌봄을 지원하는데 사회적 인프라의 개선이 필요하다” 주장하면서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과 ▲24시간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이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으로 지역내 사회적·문화적 교류가 이어질 것이다” 면서 “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중요한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돌봄공동체가 형성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24시간 아이돌봄서비스 구축을 제안하며 “해외 여러나라들의 사례를 보면 저출산 극복에 일·가정 양립 지원 정책이 유효했다”며 “양육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양육친화적인 사회조성을 위해 서구청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8 (일) 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