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홍농읍새마을부녀회, 찾아가는 이·미용 재능나눔 봉사활동 진행 |
이번 활동에는 염색과 환절기에 건조해진 얼굴에 피부관리로 보습팩과 거칠어진 손에 핸드크림을 듬뿍 묻힌 후 마사지하고 난 후 비닐장갑을 끼고 피부에 흡수되게하여 손을 촉촉하고 보들보들하게 한 후,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색을 선택하여 매니큐어도 발라드렸다.
![]() 영광군 홍농읍새마을부녀회, 찾아가는 이·미용 재능나눔 봉사활동 진행 |
한 어르신께서는 “얼굴도, 손도 촉촉하고 다리 저림 때문에 잠들기 힘들었는데 다리마사지를 받고나니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하셨다.
최종순 이장은“생전에 처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관리를 받아 호강을 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걸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하시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홍농읍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을 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화숙 회장은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홍농읍새마을부녀회는 찾아가는 이·미용 재능나눔은 홍농읍 관내 장애인시설 및 경로당을 2개월에 한번씩 방문하여 지역봉사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왔으며, 해년마다 상·하반기에 밑반찬 나눔 행사와 백숙나눔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여 봉사를 펼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8 (일) 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