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동구 학동 새마을부녀회, 살아의 온기 나눔 행사 진행 |
이날 행사에는 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찰밥과 견과류 멸치볶음 반찬을 만들어 끼니를 거르기 쉬운 독거가구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에 창단, 이번 행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첫 사업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고,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숙 회장은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한다“면서 ”동구에 1인 가구가 많은 만큼 새마을부녀회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학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동 차원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