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겨울철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 예방 대책 추진 |
남원시는 11월 20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근무 3개 조를 편성하고 대행업체 7개소를 통해 동파발생 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해 복구해 나갈 계획이다.
남원시는 상수도 시설의 동파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동파 홍보안내문 읍‧면‧동 배포, SNS 등을 통한 동파 예방 행동요령 홍보 및 매뉴얼 수립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해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수용가 계량기(30,214전) 검침 시 일제점검 및 홍보, 배수지별 교량에 노출된 관매달기 상수도 시설에 대하여 사전정비를 시행하여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겨울철 동파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