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문화관광재단, 2024년 전북문화누리카드 투어서비스 지원 |
이번 ‘투어서비스’는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의 이용촉진 기획 사업이며,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인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여행프로그램을 위한 코스 및 버스임차 등을 지원해 양질의 관광 서비스 기회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재단은 올해 11월 13일부터 12월까지 ‘투어서비스’를 주택관리공단과 연계해 김제검산1, 정읍수성의 수혜자를 대상으로 도내 여행기회를 제공한다. 주택관리공단은 사업을 위한 수혜자 모집과 식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재단은 버스비용, 코스 설계 등 운영 부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예산대비 이용률은 전국 2위(75.9%)로 올해 연말까지 이용촉진 기획 사업을 추진해 수혜자의 문화생활, 체육활동, 국내여행 등을 통해 도민의 문화 향유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11월 13일, 재단은 김제검산1 수혜자에게 고창 선운사, 심원 1회 차 투어를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11월 29일 정읍수성 수혜자의 순창 강천사, 쉴랜드 2회 차 투어, 오는 12월 중 복지시설, 마을단위 수혜자 등과 연계한 3회 차 투어를 통해 도내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 관계자는 “도민이 문화누리카드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도록 이용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문화누리카드)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북특별자치도, 도내 14개 시·군 및 재단이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jbct.or.kr)과 교육문화팀(063-230-7451)에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