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문화관광도시 만들기 협업부서간 토론및 실행계획 및 추진체계 점검 |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정비전인“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구현하기 위하여 발굴한 17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푸드트럭 운영, 차 없는 거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등 주요 사업과 관련한 법리사항 및 논점 등에 대하여 토론하고 부서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순문 시장은 서귀포지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관계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을 우선적으로 당부하였으며, 관련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의회 심의 등에 철저를 기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도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사업의 연계성과 확장성을 요청하였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서귀포시의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육분야인‘국내외 스포츠대회 유치 사업’을 과제로 추가하기로 하였다.
Trans Jeju 국제트레일러닝 대회 등 국제대회와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력을 확대하여 서귀포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매월 협업부서 회의를 통해 현안을 공유하고, 수시로 현장을 돌아보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0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