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문화관광재단, 한국교육방송공사와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EBS의 방송 인프라와 연계해 전북자치도의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EBS 제작 콘텐츠를 활용한 전북자치도 문화‧관광‧역사 홍보 및 활성화 촉진 ▲인구소멸위기에 따른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도모 ▲전북자치도 문화‧관광의 교육적 접근을 위한 공동 노력 ▲협의체 구성을 통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 전북자치도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EBS는 ‘여행본색’, ‘한국기행’과 같은 대표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의 매력과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북자치도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EBS 김유열 사장은 “전북자치도는 우리나라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품고 있는 전통문화의 보물창고이다.”며, “공영방송으로서 EBS가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인구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재단과 협력해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일상이 어우러진 전북자치도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전북자치도의 문화,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사회 유능한 인재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자치도 역사관광을 주제로 도 내 산재돼 있는 이성계 유적을 테마로 제작한 프로그램인 여행본색 ‘왕이로소이다’가 11월 23일 15시에 EBS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재단과 EBS는 향후에도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다각도로 협력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관광마케팅팀팀(063-230-7483)에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