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신협, 동구 지원2동에 사랑의 겨울 이불 전달식 개최 |
용산신협은 이번 겨울 한파에 대비해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기탁한 겨울 이불 30채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겨울 이불은 지원2동을 통해 건강취약 저소득 1인 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윤희 지원2동장은 “모든 돌봄 이웃에게 난방 물품을 지원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용산신협의 나눔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에 올해 지원2동의 겨울은 따뜻할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원2동은 겨울 혹한기 한파에 대비해 전기장판 나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0 (화)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