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동구 학동, 설 맞이 돌봄 이웃 100가구에 잡곡 세트 나눔 행사 진행 |
이번 행사는 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찰보리·흑미·찹쌀·모현미 등 영양가 높은 곡류로 구성된 잡곡 세트를 마련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지사협은 명절 기간 동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재료를 지원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식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사협에서 정성껏 준비한 잡곡세트를 돌봄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사협과 긴밀히 협력해 이웃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9 (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