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보훈지청,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의 재능기부 늘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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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서부보훈지청,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의 재능기부 늘봄교실 운영

전남서부보훈지청,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의 재능기부 늘봄교실 운영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28일,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인 이명주 문태고등학교 역사 교사와 함께 광주교대 목포부설초등학교 늘봄교실 1-2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일일 수업을 진행했다.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은 국가보훈부가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하는 인물 63명을 위촉해 지난 8월 출범하였으며, 사회 지도층 인사, 보훈가족 및 교사 등 각 계의 인사들이 위원으로 위촉되어 보훈 관련 봉사활동, 재능기부, 교육,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날 이명주 아너스클럽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일일 늘봄교실 수업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을 주제로 태극기 퀴즈, 독립운동가 컬러링북 만들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 맞춤형 보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에 대한 정서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향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원의 재능기부 수업을 통해 자라나는 미래세대 아이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보훈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너스클럽과 함께 ‘일상 속 보훈’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