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서귀포시와 서귀포문화원이 주최하고 서귀포문화원이 주관하여 좌장 이승찬(서귀포문화원 이사)이 진행을 맡아, 현혜경(제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이광준(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장), 진선희(한라일보 제2사회부 국장), 고현심(서귀포문화원 부원장), 한덕환(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의 종합 토론이 이루어진다.
이 외에도 서귀포지역 시민 150여 명이 참여하여 서귀포지역의 문화자원을 살펴보고,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귀포문화포럼은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의 전승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서귀포문화원이 매년 추진하는 포럼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3 (금) 2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