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한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 진행 |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수시의 고령화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방충망 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간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도 소라면체육회, 라이온스클럽, ㈜에스알 등과 함께 봉사인력을 지원해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어, 사곡리와 복산리의 30여 가구에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본 행사 전 작업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곡리와 복산리로 나누어 방충망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의 <나,너,우리> 봉사동아리 회원은 "나의 기술을 지역사회에 나누게 되어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도움이 아닌,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역소멸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낙후지역 재생과 도농 상생을 위한 농촌 및 도서지역 방문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3 (금) 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