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만학의 열정 빛났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5명 수상 |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성인 학습자들이 배움의 고단함과 감동을 시화 작품으로 표현하여 세상과 소통하고, 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화전에서 죽곡면 삼태리 양양순 어르신이 최고 영예 중 하나인 국가상(글아름상)에 선정됐고, 이와 함께 전남인재평생교육원장상에는 김복님(겸면 가정1구), 조춘자(곡성읍 읍내4구), 최현남(옥과면 수리마을), 황양근(곡성읍 읍내5구) 어르신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재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세상과 더 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1월 10일 개최 예정인 곡성군 성인문해한마당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9.02 (수) 0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