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AI활용 역량강화 교육시행 |
이번 교육에는 지역 소상공인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소상공인들이 인공지능(AI)을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AI는 홍보·마케팅은 물론 고객관리, 상품기획, 매출 및 상권분석, 업무 자동화 등 소상공인의 경영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AI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활용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강상남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AI는 더 이상 대기업이나 IT기업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경영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AI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각자의 사업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8.31 (월)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