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선 따라 넘실대는 초록 물결 여름 보성차밭
검색 입력폼
 
카메라산책

능선 따라 넘실대는 초록 물결 여름 보성차밭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보성 대한다원 전경)
[정보신문] 20일 산비탈과 능선을 따라 가지런히 이어진 차나무가 굽이굽이 초록빛 물결을 이루며 보성만의 싱그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푸른 하늘과 푸른 차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차밭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대한다원)

한편, 보성군은 전국 최대 차 주산지로, 해양성과 대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자연환경과 풍부한 강수량, 배수성이 뛰어난 토양을 바탕으로 연간 약 5,000~6,000톤의 찻잎을 생산하고 있다.

정보신문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