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지역자활센터, 2026년 양성평등교육·금융복지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참여주민들이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금융관리 역량을 키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복지교육은 ‘2026년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경제적 자립지원’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올바른 소비 습관과 재무관리, 채무 예방, 금융복지제도 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참여주민들은 건전한 금융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과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습득했다.
양성평등교육은 ‘2026년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주제로 실시됐으며,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직장 내 상호 존중과 배려, 건강한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주민들은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했다.
센터 관계자는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복지·인권·안전 등 참여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장성지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금융복지교육, 양성평등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자립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7.16 (목) 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