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2026 원츠 순천’ 찾아 시민과 소통 나서 |
‘콘텐츠로 날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캐릭터 콘텐츠와 가족형 프로그램, 원도심 상권 연계 행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았다.
손 당선인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축제 운영 관계자와 참여 기업,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콘텐츠 산업과 지역 상권이 연계된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펴보며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손 당선인은 “원츠 순천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콘텐츠 산업과 원도심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문화와 콘텐츠가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9기는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며 “생태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경제도시 순천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손 당선인은 “순천이 가진 정원과 생태, 문화 콘텐츠 자산을 연계해 젊은 세대가 찾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19 (금)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