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대표자 간담회 개최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취임한 최관호 사장과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표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고, 광양항의 발전 방향을 조화롭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서 YGPA는 입주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배후단지 관리규정 개정 등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최관호 사장은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광양항 배후단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입주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첫 만남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기업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긴밀한 소통과 상생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6.19 (금)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