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북하면, 순창 복흥면과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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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하면, 순창 복흥면과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실천

장성군 북하면, 순창 복흥면과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실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장성군 북하면과 순창군 복흥면이 올해로 3년째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북하면과 복흥면은 최근 복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120만 원씩 기부금을 전달하고 연대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감사 인사를 전한 오혜림 북하면장은 “두 지역이 쌓아 온 견고한 상호 협력의 힘을 지역 발전의 주춧돌로 삼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답례품과 세액 공제 혜택을 받는 제도다.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 은행 휴대전화 앱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은행 지점에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