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교화행사 개최 |
이날 행사는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피자와 치킨 등을 마련하여 신체적 불편함과 고령으로 인해 수용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수용자 17명과 함께 나누며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였습니다.
서영수 교정협의회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수용자들을 직접 격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남진 소장은 “신체적인 불편함이 있거나 나이가 많은 수용자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오늘 참석한 수용자들이 이 자리를 통해 수용 생활에서 마주하는 고단함을 이겨낼 작은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5 (금)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