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경찰서, ‘차량 내 절도’신고한 CCTV 관제센터 포상금 전달 |
신고포상금은 범죄예방,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의 보호에 기여한 공이 큰 112 신고자에게 지급하고 있다. 해남군 CCTV 관제센터는 지난 4월 1일 01:03경 ‘남성이 차량 문을 열어보고 다닌다.’라고 112신고를 해 차량 내 절도 현행범 체포에 기여하였다.
한편, 해남군 CCTV 관제센터는 2019년 CCTV 466대로 모니터링 업무를 개시해 현재는 목포‧여수시보다 많은 4,759대의 CCTV를 관제하고 있으며, AI 선별 관제 시스템을 활용해 자칫 사람이 놓칠 수 있는 이상 움직임을 24시간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해남군이 인구 13명당 CCTV 1대에 해당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망을 구축하게 된 배경에는 해남경찰서와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간 총 2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3억원을 확보하는 등 CCTV 관제센터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해남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을 넘어 안심 치안을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5.16 (토)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