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학교 대학발전기금 모금 1억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서유미 총장, 기탁자 및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모금 성과는 지난해 12월 서유미 총장이 직접 대학발전기금을 기탁(2,000만원)하면서 시작된 “기부캠페인” 등의 결실이다.
대학 당국은 이를 계기로 활발한 모금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교직원 등 내부 구성원은 물론 동문과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잇따랐다. 특히 2026년 4월 2일 현재 초당대학교 강성우 총동창회장이 5백만원을 쾌척하여 모금 시작 불과 3개월여 만에 누적금액 1억8백만원을 돌파하였다.
초당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동력 삼아 모금 체계를 더욱 전문화하여, 대학 구성원, 동문,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초당대학교 발전기금조성위원회’를 발족,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초당대학교 채수철 부총장은 ‘단기간에 1억8백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모인 것은 대학의 성장을 염원하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소중한 기탁금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투명하고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4.04 (토)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