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여성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한편, 센터의 주요 사업과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소년 지원체계를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고 전했다.
센터장 구태림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여성위원회장 고유미는 “센터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홍보 활동,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4.03 (금) 0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