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양사무소·광양국가산단상생협의회, 어려운 이웃 온누리 상품권 기탁 |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공단 및 협의회 관계자와 금호동·태인동 관계자,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관내 독거노인·장애인·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필품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주선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양사무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바탕으로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봉수 광양국가산단상생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설 명절에는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복희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신 공단과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상품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주신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양사무소와 광양국가산단상생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13 (금)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