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학교면, 2026년 1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회의에서는 ▲신임 민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대한 심의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신임 민간위원장으로는 양문오 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윤원병 위원이 선출되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역의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문오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8 (일)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