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KCC 여천공장(공장장 한상만)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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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상만 ㈜KCC 여천공장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희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매년 꾸준한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주)KCC 여천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 여천공장은 2018년부터 섬 주민 지원과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등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약 3억 3천만 원을 후원해왔으며, 2022년부터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1억 8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2.03 (화)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