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강진읍 박선희 짜장꽃 대표, ‘사랑의 한 끼’ 올해도 계속 |
박선희 대표는 2024년부터 매달 사랑의 한 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오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 중이다.
‘사랑의 한 끼’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외부 활동이 적고 문화 혜택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정과 관심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박선희 대표는 “맛있는 한 끼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임창복 강진읍장은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대표님의 나눔은 지역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실천이 지역 공동체에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29 (목)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