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경위는 지난 1월 12일 02:00경 서귀포시 대정읍 관내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 후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
고평기 청장은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거나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대해 더욱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당시 긴박한 상황에서도 동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려다 부상을 당한 경찰관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부상 경찰관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15 (목)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