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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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44개 사업단 운영…3,138명 참여

무안군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4일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총 44개 사업단, 3,138명 규모로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38명이 증가한 수치다.

수행기관별로는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 6개 사업단 450명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6개 사업단 657명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6개 사업단 287명 ▲무안시니어클럽 25개 사업단 1,714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 시작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