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손불면,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 지원 활동 실시 |
이번 집중 지원 활동은 겨울철 한파·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6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과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난방시설 및 전기·가스 사용 실태 등 화재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점검 현장에서는 생활 불편 사항과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을 즉시 제거 조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화재 대피 마스크 ▲미끄럼 방지 매트 ▲연기 감지기 ▲소화기 등으로 구성된 ‘안전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복지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며 “2026년에도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불면 복지기동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
2026.01.09 (금)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