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 방림2동 지사협, 착한가게 두곳에 현판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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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구 방림2동 지사협, 착한가게 두곳에 현판 전달식 개최

광주시 남구 방림2동 지사협, 착한가게 두곳에 현판 전달식 개최
[정보신문 = 남재옥 기자] 광주시 남구 방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승철)는 최근 ‘뜰안’(대표 염남순)과 ‘아지트’(대표 김영임) 등 2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염남순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김영임 대표는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안승철 위원장은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만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재옥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