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겨울철 ‘3대 전기 난방용품’ 안전수칙 홍보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2월 12일(목) 16:46
보성소방서, 겨울철 ‘3대 전기 난방용품’ 안전수칙 홍보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보성소방서(서장 정용인)는 난방 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12월부터 ‘겨울철 3대 전기 난방용품’ 안전수칙에 홍보하고 나섰다.

겨울철에 주로 사용하는 ‘3대 전기 난방용품’은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으로 추운 날씨에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난방용품을 말하며, 제품의 노후화, 작은 부주의에도 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입힐 수 있다.

전기 난방용품 사용 시 주요 안전 수칙은 ▲난방 기구 사용 시 노후화된 부분 여부 주기적 확인 ▲난방 기구 주변 인화물질 금지 ▲전기장판 사용 시 이불 등 적재 후 사용 금지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전원 차단 ▲KS·KC 마크 등 인증 제품 사용하기 등이 있다.

이춘길 예방안전과장은 “전기화재는 제품의 노후화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제품의 노후화 또한 사용자의 부주의와 관련 되어있는만큼 주기적인 교체 등 적극적인 관심으로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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