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서비스, AI 활용 콘테스트 개최 챗지피티 실습교육 반영하여 AI 활용 아이디어 개발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2월 11일(수) 09:43 |
![]() 한국도로공사서비스(사장·오병삼)가 전 직원 대상으로 ‘2024 AI 콘테스트’를 진행하여 AI 툴을 활용한 5건의 업무 효율화 방안 아이디어·결과물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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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서비스는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지티피 실습 교육*을 총 11차례에 걸쳐 실시했으며, AI툴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용 방안을 개발하기 위해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10월 한달 간 콘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총 20개팀이 접수했으며, 실용성·확산성·계속성·경제성·창의성을 평가기준으로 삼아 1차 온라인 투표를 거쳐 2차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김현수(대구경북영업센터) 대리가 ‘미납 납부 노래’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김희진(대전충남영업센터 아산영업소) 대리의 ‘제한차량 모니터링’아이디어가, 장려상에는 한승훈(부산경남동부영업센터) 대리의 ‘제한차량 허가증 조회 및 입력 프로그램’, 신효진(광주전남영업센터) 대리의 ‘캐릭터 로디, 길안이’, 한종훈(인재교육팀) 대리의 ‘메일 일괄 송신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오병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사장은 "도로교통 서비스 영역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만큼 시대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콘테스트에서 발굴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 업무프로세스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