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4 문화예술본부 통합성과공유회 개최 “예술의 확산, 사람의 성장, 지역의 변화”의 공유자리 마련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2월 10일(화) 13:15 |
이번 성과공유회는 12월 12일 오후 3시 재단 3층 전시실(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2)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전시실을 개방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슬로건인‘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에 발맞춰, 올해 예술가와 도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30개 단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
성과공유회 ‘예술의 확산, 사람의 성장, 지역의 변화’
성과공유회 주제는 ‘예술의 확산, 사람의 성장, 지역의 변화’로, 재단이 예술가의 가치를 확산하고, 도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이 변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예술의 확산’은 예술가와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하며,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는 창작지원팀의 사업 성과를 조명했다. ▲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 청년문화예술 주문배달,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 미술품 대여전시 사업, ▲ 예술인복지증진센터 운영사업, ▲ 예술로 파견지원 사업 등 6개 분야, 17개 단위 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의 성장’은 문화예술 향유 및 문화예술교육과 참여를 통해 도민의 주체성을 증진한 교육문화팀 사업 성과를 소개한다. ▲ 유아 및 아동·청소년, ▲ 장애인 예술활동 및 문화예술교육지원, ▲소외계층 문화향유 지원, ▲ 청년문제 해결, ▲ 지역 네트워크 강화, ▲청년일자리 및 기획역량 강화 등 6개 분야, 12개 단위 사업의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역의 변화’는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성과와 가치를 공유한다. 예술이 어떻게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개막식 ‘청소년과 청년 예술가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개막식은 12월 12일 청년예술가와 초등학생들의 특별한 축하공연으로 시작한다. 전북 문화예술인, 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예술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통합성과공유회는 예술가와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자리다.”며, “문화예술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jbct.or.kr)과 창작지원팀(063-230-7441) 및 교육문화팀(063-230-7451)에 문의하면 된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