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24년 봄봄봄 지원단 ‘다시 볼아봄’ 컨퍼런스 성료 2024년도 범죄 피해 관련 사회적 약자 110가정 115,800,000원 맞춤 지원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2월 06일(금) 14:39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배준열)은 전라남도경찰청(청장 모상묘),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과 함께 24년 봄봄봄 지원단‘다시 돌아봄’ 컨퍼런스를 성료했다고 06일(금), 밝혔다. 사진은 봄봄봄 지원단 참여 기관 및 기업 등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모습. |
이번 행사는 2024년 봄봄봄 지원단 운영 성과 보고를 통해 지역사회에 범죄 관련 사회적 약자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전라남도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공헌한 기업 및 기관에 감사장을 수여하여 지속가능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 2024년 봄봄봄 지원단 운영성과 보고 ▲ 사례발표 및 토론회 ▲ 신규 업무협약 및 기금전달식 ▲ 감사패 및 감사장 수여 ▲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퍼포먼스로 이루어졌다.
봄봄봄 지원단은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라남도경찰청,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범죄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 피해 과련 사회적 약자가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 통합 치안복지 네트워크이다.
24년도 25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한마음으로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강력범죄 피해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 110가정에게 긴급생계비, 학업지원, 취업 연계 등 1억1천5백8십만 원을 지원하였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많은 기관 및 기업, 지역사회와 함께 이번 컨퍼런스를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범죄 관련 사회적 약자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모상묘 광주경찰청장은 “우리 지역의 범죄피해자를 돕고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봄봄봄 지원단의 역할은 지금보다도 저 확대될 것이며 그 중요성은 앞으로도 더 커질 것이고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지역사회 미래를 밝히고 안전한 치안공동체를 만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순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범죄 관련 사회적 약자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제고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봄봄봄 지원단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범죄피해 사회적 약자들을 적극 지원하여 도민이 행복한 안전한 전라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