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이명노 의원 공동주관, 12월 18일(수)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개최
장애인 개인예산제 추진 현황 및 과제 논의, 현장과 전문가 의견 수렴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2월 03일(화) 09:31
사)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 개최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사)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나종만 회장)는 오는 12월 18일(수) 14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추진 현황 및 과제’라는 주제로 제33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이명노 의원과 공동주관으로 영국, 스웨덴 등 선진국에서 먼저 도입된 개인예산제는 현재 정부의 국정과제인 “장애인 맞춤형 통합지원을 향한 차별 없는 사회 실현”과 제6차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에 포함되어, 2024~2025년에는 지자체 시범사업이 시작되고 2026년도에는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책에 대한 현황 및 과제를 들여다보고 현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한나 연구위원이 장애인 개인예산제 이래(2023년 모의적용과 2024년 시범사업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박은아 사무국장과 광주사회서비스원 허준기 연구원, 그리고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정희경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33회 전국 장애인복지학술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2월 17일(화)까지 전화, 팩스, 이메일 또는 온라인(https://forms.gle/8UgQqwRH4LpmibCLA)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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