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아동권리 옹호 컨퍼런스 ‘건강한 아이, 밝은 세상’개최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 참여형 컨퍼런스‘건강한 아이, 밝은 세상’개최
아동·청소년 건강권 문제 인식 및 사회적 지원책 마련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 컨퍼런스 진행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1월 28일(목) 17:50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은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과 함께 아동권리 옹호 컨퍼런스 ‘건강한 아이, 밝은 세상’을 진행했다고 26일(화), 밝혔다.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과 함께 아동권리 옹호 컨퍼런스‘건강한 아이, 밝은 세상’을 진행했다고 26일(화), 밝혔다.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아동의 건강권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직접적인 의견 제시 및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컨퍼런스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 60여명이 함께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동·청소년 건강 실태 및 현황에 대한 강연을 듣고 아동·청소년의 건강권(마음/신체)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각 5명~7명으로 구성하여 조별토론회로 진행됐다. 조 구성원은 아동의 건강권을 위해 지역사회 내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지 논의하고, 주제를 정하여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조정 및 도출된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발표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청소년의 건강권 관련 문제는 ▲가공식품(인스턴트) ▲학업스트레스 ▲놀이공간 부족 등 의견이 제시 되었으며, 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제안으로는 △가족과 식사할 수 있는 시간 마련 △스트레스 관리 △아동 친화적 놀이공간 확장 △놀이과목 신설 및 쉬는 시간 확대 등의 내용이 도출되었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아동의 건강권 문제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의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에 협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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