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은행과 자립준비청년 위한강연 프로그램 개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미래 기술의 변화와 그에 따른 도전과 기회를 탐구하는 시간 마련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28일(목) 14:21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배준열)는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과 함께 광주·전남 지역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강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8일(월) 밝혔다. 사진은 강연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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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미래의 변화를 소개하고, 그 속에서 청년들이 맞이할 기회와 도전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로, 강연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이자 과학 크리에이터‘궤도’이다. 궤도는 기술과 미래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기술이 사회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내는 콘텐츠로 유명하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라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이 청년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야기하는 자리이다”며 “강연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병일 광주은행 은행장은 “이번 강연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