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서귀포시 중앙동 통장협의회장 지연주 정보신문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21일(목) 12:12 |
![]() 서귀포시 중앙동 통장협의회장 지연주 |
물질적으로 풍족하지만 정신적으로 빈곤한 사회. 그래서일까, 사회뉴스를 보면 우울한 뉴스들이 끊이지 않는다. 청년 혹은 중장년 등 세대를 불문하고 우울증 환자의 수는 높아져 가고 있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이러한 사회에 대비하여 마음투자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신의 마음건강이 심각하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 전에 회복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일상을 향유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생각해 본다. 원론적일 수밖에 없지만 결론은 운동으로 귀결된다. 많은 이들이 배워왔던 것처럼, 마음건강 역시 육체적인 운동으로 지킬 수 있다.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와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심박수를 높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아니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동네 한 바퀴 걸어 보는 것은 어떠할까? 운동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단지 운동화끈을 조여 메고 한 바퀴 동네 산책하는 것으로도 당신의 몸 건강, 마음 건강을 키질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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