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김제지점, ‘딸에게 보내는 선물’보건위생용품 기탁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1월 19일(화) 09:43
전북은행 김제지점, ‘딸에게 보내는 선물’보건위생용품 기탁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9일 전북은행 김제지점(지점장 김범식)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건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청소년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된 보건위생용품은 생리대, 찜질패드, 파우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저소득 여성청소년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범식 지점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큰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의 여성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2024 딸에게 보내는 선물’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여성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김제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각적인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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