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 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지방대학 위기에 적극적으로 지원·대응해야” 전북특별자치도와 JB산학협력단, 역할과 기능 강화해야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17일(일) 21:43 |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한정수 의원(익산4) |
2023년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혁신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및 산업 육성으로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하는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이 JB지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역할과 기능 강화를 통해 그 위상이 한층 더 제고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2027년까지 계획된 지역혁신사업(RIS)이 내년부터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로 통합·운영됨에 따라 JB지산학협력단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운영되어야 하나 소통이 부족하고 계획과 준비가 원활하지 않아 이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한 의원은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 JB지산학협력단의 역할은 지역대학을 지휘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것이다”라며, “ JB지산학협력단의 역할과 기능 강화로 그 위상을 제고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