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교통편의 지원 제공 등 총력 대응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14일(목) 21:18 |
이날, 경찰은 수능이 실시되는 16개 시험장과 주변 교차로 등에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400명과 순찰차, 경찰오토바이 등 19대를 동원, 시험장 주변 교통 소통을 관리했으며, 수험생을 수험장에 수송하는 등 3건의 편의를 제공했다.
이후, 13:10부터 25분간 진행되는 영어 듣기 평가 시간에는 시험장 인근의 차량 경적, 대형 화물 차량 굉음 유발 행위 등을 원천 차단할 예정이며, 시험이 끝나면 답안지 회송까지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제주경찰 관계자는 “수능이 끝난 이후에도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교통 근무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