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효도회, 제31회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
| 2024년 11월 08일(금) 12:01 |
![]() (사)한국효도회, 제31회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
이날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자에 김형국 (주)제일이앤씨 대표이사, 효자상에는 중흥골드스파&리조트 신봉수 팀장, 사회복지법인 해남 희망원(노숙인시설) 최석록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사)한국효도회, 제31회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형국 (주)제일이앤씨 대표이사는 전기자재 유통업을 25년째 운영하며, 지역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 활동을 하면서 어러운이웃과 노인복지시설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타에 모범이 되었으며, 특히 지난 2016년에는 효자상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받았다.
첫번째 효자상 수상한 신봉수 중흥골드스파&리조트 팀장은 올해 93세 뇌경석 어머니를 요양병원대신 집으로 모셔서 가족들과 함께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어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두번째 효자상 수상자인 최석록씨는 사회복지법인 해남 희망원(노숙인시설)에 근무하면서 송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주이며, 치매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지역사회 마을 어르신들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경로사상에 의한 효경정신이 탁월하여 효자상을 수상받았다
특히, 이날 효행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은, 평소 부모님 봉양과 이웃 어른 공경으로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가정에서부터 효 정신을 지티며, 사회 전반에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사)한국효도회는 우리 전통문화유산인 효 정신인 효친경로, 형우제공 등의 전통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해, 현대 사회를 사는 시민들에게 사회생활 덕목을 제시해 가정문제, 청소년 문제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