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과학문화협회, 2024 생활과교실 프로그램으로 가족메이커교실 운영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2024년 11월 06일(수) 17:58
[정보신문 = 김금덕 기자] 제주과학문화협회(이사장 고용철)은 한국과학창의재단, 복권위원회,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2024 생활과교실 프로그램으로 가족메이커교실을 운영한다.

2024 생활과학교실은 그동안 학생 중심으로 과학과 코딩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최근 3D프린터와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메이커 활동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가족메이커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메이커교실은 레이저커딩교실과 3D프린팅교실로 나누어 두 번 운영한다. 레이저커팅교실은 레이저커팅기 관련 도면 설계 학습하고, 스스로 도면을 설계하여 레이저조각기로 가죽 컵 받침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여러 가지 굿즈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

3D프린팅교실은 3D 모델링 학습 후 3D 도면을 그려 움직이는 동물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작품을 출력하고 후가공하는 활동을 한다.

제주과학문화협회는 이번 운영의 효과를 분석하여 2025년부터 레이저커팅기와 3D프린팅 관련 강좌를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원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생활과학교실’의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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